가장 먼저 연 질문과 생략한 질문은?
LEARNING PATH · 03
5년차 이상숙련 — 판단의 비교와 반박
“당신 판단도 한번 펼쳐 놓으시죠.”
Clinical OS를 배우는 수업이 아니라 자기 임상을 Clinical OS 위에 펼쳐 대조하는 케이스 콘퍼런스입니다. 지도 역시 검사와 반박의 대상이 됩니다.
COURSE OBJECTIVE
이 과정에서
붙잡는 것
- 01자기 판단의 생략과 자동 연결 발견
- 02암묵적 판단을 동료와 비교
- 03프레임의 누락·중복·충돌 검토
- 04언제 쓰고 언제 버릴지 설명
CORE QUESTIONS
수업을 움직이는 질문
실제 소견과 자동 추정은 어디서 갈렸나?
무엇이 나오면 내 판단이 틀렸다고 인정할까?
Clinical OS가 오히려 방해되는 순간은?
HOW THE CLASS MOVES
설명보다,
판단이 바뀌는 경험.
- 01
자기 케이스를 먼저 제시
- 02
해설 없이 각자의 판단 공개
- 03
판단이 갈린 지점 비교
- 04
마지막에 29·64·50 지도에 위치
- 05
지도와 자신을 함께 반박
COMPLETION
무엇이 되면
과정을 마쳤는가
프레임을 정확히 따르는 것을 넘어, 프레임과 자기 판단의 한계를 함께 드러내며 쓸 때와 버릴 때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.